
아.. 힘들다.. 떠나고 싶다..(feat.온마담과_다크서클)
다크서클과 어깨 담을 달고 사는 건.. 저 뿐인가요..
(어디선가 들리는 “나도!”, “저두요!”)
저와 같은 분들을 위해 온마담이 선물을 준비했어요!
온마담 책상 위에 놓여진 세 권의 책.
아프리카 청년의 생생한 프랑스 적응기를 담은
그 이름도 흥 돋는 <웰컴, 삼바> 입니다.
강도 높은 업무 / 학업 / 육아 / 취업 스트레스를 짊어지고
대한민국 사회에 적응 중인 여러분,
우리 함께
에라 모르겠다~ "삼바"를 크게 외쳐 볼까요?
부장님이 뭐라 하든 교수님이 뭐라 하든
지나가는 사람이 미친 사람 취급을 하든 말든
지금 바로 그 자리에서!
다 함께 외쳐요! "쌈봐아~♩~♪♬~!!!!”
온마담과 함께 "삼바"를 외쳐 주신 분들 중
세 분을 뽑아 소설 <웰컴, 삼바>를 드립니다.
인증은 댓글로 알아서~~
길거나 짧거나 사진이거나 말거나 뭐든 다 웰컴!+_+
✔참여: ~2/5(목), 2/6(금) 당첨자 개별 발표
✔방법: 이웃 추가 + 스크랩(전체 공개) + 덧글
덧글로 이웃 여부 / 스크랩 URL과 함께
삼바 외침 인증을 남겨 주세요 :)
모두 함께 "삼바"를 외치며 삼바 춤을~♪♬
p. s.
온마담이 드디어 미, 미친 건 아닙니다.
그냥.. 원래 흥이 좀 많아요. 하!하!하하하
저와 함께 "삼바!" 외쳐 주실 거죠~?★_★ (제발~)
(당첨자 블로그/페이스북 각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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