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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표지가 다른 같은 소설,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
마감
2015-04-27
150427.jpg 2387


같은 소설의 다른 표지.
어떤 표지가 더 재밌어 보이나요?
페이스북 열린책들 페이지에
댓글 남겨 주세요.

추첨을 통해
소설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를
세 분에게 드립니다.

왼쪽은 독어판, 오른쪽은 한글판인데요.
독어판 표지는 신과 인간이
서로 고민을 털어놓으며 술을 마시는
소설의 한 장면을 본떠서 만든 것 같고요.

한글 번역본 표지는
서커스광대 알바를 하게 된 신(아벨)과
권투 선수인 전처의 남편에게
코를 맞는 인간(야콥)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한글 번역본 표지가
이 소설의 유머러스한 성격을 훨씬
잘 드러내고 있는 듯한데요.

여러분은 뭐가 더 재밌어 보여요?
표지에 대해 자유롭게 댓글 남기고
독일에서 10만 부 팔린 베스트셀러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
받을 준비 하세요!

★<그리고 신은~> 이벤트 참여방법
0. 열린책들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
>>
https://www.facebook.com/openbooks.kr/
1. 게시물을 전체공개로 공유한다.
2. 어떤 표지가 더 재밌는지 댓글을 적는다.


참여 기간: ~4월 29일(수)
발표 날짜: 4월 30일(목)

★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를
바로 읽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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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독일어판 표지가 마음에 들어도 한글 번역본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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