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보이시나요?
두 줄이 선명하게 그어진 임신 테스트기.
<아무것도 아닌 작은 일>은 뜻하지 않은 임신을 한
작가의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블로그의 글이
인기를 얻어 출간된 작품입니다.
스물다섯에 예정에 없던 임신을 한 작가
그 사실을 안 남자친구는 떠나고
친구들과 부모님은 "이성적이 되라!!"고 말하고..
말만 들어도 복잡한 이 상황에서
그녀는 이 과정을 어떻게 극복해 가려나...
울컥한 심정만 가득할 줄 알았는데
저자의 명랑 발랄함이 드러나는 작품이라네요.
혹시 이 책 사셨나요?
사신 분 같이 읽어요!
없다면....몇 분 드리죠...
단!! 책을 받고자 하는 분들은
한 달 간 이어질 온라인 '같이 읽기'에
참여하셔야 합니다!
어려운 건 아니니
지금! 덧글 남겨 주세요.
온마담이 네 분! 기다립니다.
댓글 남기러 가기 >> http://bit.ly/1J4hHXX
<아무것도 아닌 작은 일> 미리보기 >> http://bit.ly/1L1Ze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