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를 정말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 거야.
말하자면 그 사람 살갗 안으로 들어가
그 사람이 되어서 걸어 다니는 거지.」
- <앵무새 죽이기>, 열린책들
미국영화연구소 선정 할리우드 영웅 1위,
<앵무새 죽이기>의 애티커스 핀치.
보이지 않는 인종차별의 벽에 맞서
고독하게 올바른 신념을 지켜낸 애티커스.
그가 영화 속 최고의 영웅이었습니다.
<앵무새 죽이기>의 후속작 <파수꾼>은
이전 작품의 20년 뒤 이야기라던데.
애티커스의 바른 신념은 지켜지고 있을까요.
현실과 타협한 채 변절해버렸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페이스북 게시물 공유하고 댓글로
<파수꾼>에서 묘사될 애티커스의 모습
추측해 주신 분에게 ‘좋은 거’ 쏘겠습니다.
제가 조심스럽게 추측해봤는데요…
이전과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새 영웅
‘파수꾼’이 애티커스를 대신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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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간: ~7월 5일
발표날짜: 7월 6일
당첨인원: 다섯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