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란성 쌍둥이 같은 여섯 개의 실루엣 중
<파수꾼> 표지에 들어갈 단 하나를 골라라!
<파수꾼> 표지의 실루엣이 교체됩니다.
철통 보안 때문에 책 내용도 모른 채
몇 가지 키워드만으로 그렸기 때문일까.
저작권사는 실루엣 수정을 요청해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작업한 여섯 개.
하지만 다 비슷해서...뭐가 좋을지 ㅜ.ㅜ
매의 눈 독자들의 안목이 필요한 시점!
아래 네 가지 조건에 적합한 실루엣을
여러분이 직접 골라 주세요!
실제 표지로 확정될 실루엣을 맞힌
독자에게 <파수꾼> 사은품 세트를
온마담이 드리겠습니다.
1. 뉴욕에서 앨라배마로 돌아왔다
2. 스물여섯 살 여자
3. 사치스럽지 않고 털털한 성격
4. 어렸을 때 말괄량이
참여기간: 7월 13일(월)까지
발표날짜: 7월 14일(화)
P.S)
<파수꾼> 출간 141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