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2010년 마지막 리뷰대회. 한 해의 끝에서 우리가 선택한 이야기는 <오마주 Hommage>입니다.
12월,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오랫동안 숱하게 변주되어 온 온갖 이야기들의 원형이자, 오늘날까지도 끊임없이 문학적으로, 예술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작품들을 엄선했습니다.
끝없이 <오마주>의 대상이 되는, 그 빛나는 진짜 이야기들!
새 해를 기다리는 동안, <오마주>를 바치고 싶은 여러분들만의 작품과 그 감상을 기다립니다.
*번외로 진행 중인 필사(筆寫)이벤트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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