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두 번째 세계문학 테마 리뷰 대회.
감정을 새삼스럽게 말할 수 있는 이 계절에, 저희 역시 <사랑> 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온 공기를 따뜻하게 데우며 지치지도 않는 모습으로 남아있는 사랑이라는 감정.
2월의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모든 사랑을 이야기하는 작품들을 엄선하였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읽어 내신 사랑 이야기를, 가슴 안에 품었던 그 마음과 함께 전해 주세요.
더불어, 사랑의 계절을 맞아 준비한 아주 특별한 선물!
그 실력을 자랑하는 『미덕의 불운』 편집자 님께서 직접 만든 수제 초콜릿을 드립니다.
곳곳에서 정식 납품을 의뢰 받을 만큼 그 퀄리티를 자랑하는 편집자 님의 수제 초콜릿을
직접 포장해 책과 함께 보내 드립니다.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전무후무한 기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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