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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30주년 한정판 특별세트 출간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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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 맞은 열린책들,
1만질 한정 대표 작가 12인 세트 펴내



열린책들이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습니다. 1986년 1월 7일 러시아 문학 전문 출판사로 출범한 열린책들은 점차 유럽 문학을 비롯해 인문학 분야까지 목록을 확장하면서 1,800여 종의 책을 발행해 왔습니다.


이번 <창립 30주년 기념 대표 작가 12인 세트>는 30년 동안 열린책들을 만들어 온 대표 작가 열두 명의 작품을 모아 초판 1만 질 한정으로 발행되는 세트입니다. 분량 때문에 여러 권으로 나눴던 책들은 이 기념판을 위해 한 권으로 합쳤습니다.


세트로만 판매하는 이 기념 세트의 가격은 12만 원으로, 현재 판매 중인 단행본을 낱권으로 구입할 때의 값인 226,600원보다 10만 원 이상 저렴합니다(53%). 그동안 열린책들의 대표작을 소장하길 원했던 독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예정입니다.


세트에는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의 『죄와 벌』, 막심 고리끼 『어머니』,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3부작>의 제1부 『개미』, 조르주 심농의 매그레 시리즈 중 4편을 수록한 『갈레 씨, 홀로 죽다 외』, 세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 제임스 미치너의 『소설』, 폴 오스터의 『뉴욕 3부작』, 로베르토 볼라뇨의 『야만스러운 탐정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린책들은 <원전 완역>과 <전작 출간>의 원칙을 고수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작가란 한 권의 책으로 대표될 수 없고, 그의 일생을 통해 이해되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열린책들의 출간 원칙을 담은 책들을 모아 보기로 뜻을 모았으며, 이에 이미 고전이 된 작품 여섯 권과 현대의 고전 작품 여섯 권을 선정했습니다.


고전이 된 작품으로는 『죄와 벌』과 『그리스인 조르바』와  『꿈의 해석』, 그리고 『어머니』, 『향수』, 『장미의 이름』까지 6종이며, 현대의 고전이라 불릴 수 있는 작품은 위의 작품들을 제외한 나머지 여섯 작품입니다. (『개미』, 『갈레 씨, 홀로 죽다 외』, 『핑거스미스』, 『소설』, 『뉴욕 3부작』, 『야만스러운 탐정들』)


이번 세트는 1만 질 한정으로 판매되며, 온오프라인 서점들에서 모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문의 및 요청 사항이 있을 시에는 저희 SNS와 홈페이지 문의 게시판 등을 통하여 언제든지 물어봐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교보문고 http://bit.ly/2cAiaqO
반디앤루니스 
http://bit.ly/2bSU1vH
알라딘 
http://bit.ly/2c3bAGv
예스24 
http://bit.ly/2bSaISZ
인터파크 
http://bit.ly/2cAimqj







열린책들 개인정보취급방침 개정 고지 (2016. 10. 7. 개정)
30주년을 앞두고 독자 여러분에게 드리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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