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로고 열린책들 슬로건
홈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영문 문의게시판
 
 
 
 
 
Home > 커뮤니티 > 독자게시판
독자게시판
 
월요 연재> 라보엠의 손으로 책읽기⑧ - 『기탄잘리』, 두고 읽는 시집
박수진(guittagi)
2010-12-27 1836
Untitled-1 copy.jpg


보통 시집은 두고두고 꺼내 읽는 책이라고 한다.
시집은 특정한 주제를 바탕으로 여러 편의 시의 모음집이지만
어느 면을 펼쳐 읽어도 그 활자들이 들려주려는 바를, 빚어내는 형상을
온전히 볼 수 있기 때문일까?
타고르의『기탄잘리』는 여러 시집 중에서 더욱 자주 찾는 작품이다.
시인이 각각의 시 안에 온전히 담아낸 감정과 사상은 경건한 중독을 불러 일으킨다.
오늘도 나는 그의 시를 읽는다.
 

 
 
본 연재는 열린책들 카페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보기>
 
월요 연재> 라보엠의 손으로 책읽기⑨ - 오스카 와일드,『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Happy Christmas> 라보엠의 손으로 책읽기⑦ - 폴 오스터의『오기 렌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열린책들
열린책들 주소